공개 레퍼런스에 근거한 계획입니다. 가까운 목표(Near)와 먼 목표(Aspirational)를 분명하게 갈랐어요. 아래는 “하겠다”가 아니라 “이렇게 시작해 보려 한다”예요.
가까운 목표 · Near
1. 문헌 길잡이
PubMed 등 공개 문헌을 한국어로 더 편하게 훑는 연구 보조 도구. BioBERT·BERN 계열 공개 모델을 참고해 NER·엔티티 정규화 데모부터. 검색 → 엔티티 하이라이트 → 짧은 한국어 요약 보조 흐름을 우선 스케치합니다.
범위. 진단·처방·임상 권고 아님. 문헌 탐색·요약·엔티티 표시만. 의료기기 아님.
가까운 목표 · Near
2. 치료 벤치마크 스튜디오
Therapeutics Data Commons(TDC) 같은 AI-ready 공개 데이터셋·스플릿·벤치마크를 한국어 UX로 감싼 학습·평가 허브. 공정한 비교와 재현에 초점. 리더보드 UI·스플릿 고정·결과 카드 템플릿부터.
범위. 신약 후보를 “만든다/발견한다”고 말하지 않음. 공개 벤치 학습·평가·비교만.
먼 목표 · Aspirational
3. 표현형 비전 랩
공개 세포 현미경 이미지(예: RxRx3-core)로 비전 모델 벤치·교육 데모. 연구·학습용 샌드박스. GPU·스토리지·데이터 라이선스 확인이 선행되어야 해서 먼 목표로 둡니다.
범위. 임상 효능·진단 성능 주장 없음. 공개 벤치용 축소본·교육 데모만 검토.